그거 안 됩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바꾸자고 하면, 담당자는 먼저 안 된다고 말합니다. 정말 안 되는 것인지, 지금 방식에 너무 익숙해진 것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업무자동화.

업무부터 CUT
그 전에, 업무부터 자릅니다.
사람을 바꾸기 전에 일이 묶인 구조를 먼저 봅니다.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다만 먼저 확인할 것은 직원 개인의 태도보다, 반복 업무가 사람 한 명에게 너무 많이 묶여 있는 구조입니다.
발주, 납기, 생산계획, 출하, 인보이스 대조처럼 매일 손으로 맞추는 구간을 먼저 드러냅니다.
그리고 대표님이 자르려던 사람 대신, 회사에서 먼저 잘라낼 일을 정리합니다.
제조업 구매·생산·운영 업무 자동화 전문
이 흐름에서 사람이 안 해도 될 일을 찾아냅니다.
반복 입력은 기계가
예외 판단은 사람이

BEFORE
사람이 매일 다시 맞추는 사무라인

AFTER
흐름이 보이는 운영 화면

PURCHASE
발주·납기·단가

PRODUCTION
생산계획·자재

SHIPPING
출하·물류

FINANCE
인보이스·정산
대표님 공감
회사를 바꾸려고 하면 내부에서는 늘 비슷한 말이 나옵니다. 이 말들이 자주 나오면 업무 구조를 먼저 봐야 합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바꾸자고 하면, 담당자는 먼저 안 된다고 말합니다. 정말 안 되는 것인지, 지금 방식에 너무 익숙해진 것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정확히 알아보기도 전에 비용부터 걱정합니다. 하지만 반복 업무에 매달 쓰는 인건비와 시간은 이미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오래된 엑셀, 오래된 ERP, 오래된 메일 방식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익숙하다는 이유로 회사의 속도가 묶여 있을 수 있습니다.
업무가 시스템에 남아 있지 않고 담당자 머릿속에만 남아 있습니다. 그 사람이 없으면 발주, 납기, 출하, 인보이스 흐름이 흔들립니다.
ERP가 있어도 실제 업무는 여전히 엑셀, 메일, PDF, 카톡에서 다시 정리됩니다. ERP 문제가 아니라 ERP 밖에 남은 수작업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자동화가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복잡해진 업무를 특정 직원이 손으로 버티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누가 문제인지가 아니라, 어떤 일이 회사 기준 없이 굴러가는지입니다.
운영현황 자동화 · 45초
주문, 생산, 출하, 매출, 비용, 위험 건은 이미 회사 안에 있지만 ERP, 엑셀, 메일, 개인 파일에 흩어져 있습니다. 자동화는 이 숫자를 매일 다시 만드는 반복 작업을 줄입니다.
정시 자동보고 · ERP/엑셀/메일 취합 · 예외 건 표시 · 대표님용 운영현황
세부 업무 자동화 예시 · 45초
ERP, 엑셀, 메일을 오가던 생산계획 보고서 작업을 실무자 PC에서 자동화 프로그램이 실행하는 장면으로 구성했습니다.
구형 ERP · 엑셀 보고서 · 자동 메일 발송 · 반복 입력 자동화
대표님이 얻는 것
목표는 화려한 시스템이 아닙니다. 대표님이 병목, 담당자 의존, 부서 간 숫자 차이를 바로 보는 구조입니다.
Gain 01
개인 엑셀과 머릿속 기준에 남아 있던 업무를 회사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Gain 02
발주, 납기, 출하, 인보이스 흐름을 같은 기준으로 볼 수 있게 만듭니다.
Gain 03
인원 충원 전에 업무량 자체를 줄일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Gain 04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업무 기준과 예외 기준을 남깁니다.
대표님 관점
현황을 묻는 회사에서, 현황을 보는 회사로.
자동화 가능한 업무
부서별로 시작점이 다릅니다. 먼저 가장 자주 막히는 업무 하나를 잡아 작은 성과를 만듭니다.
구매팀
생산관리팀
출하·물류
회계·관리
Before / After
기존 방식을 빠르게 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절차를 없애는 것입니다.
| 기존 방식 | → | 자동화 후 |
|---|---|---|
| 고객사 발주서를 사람이 확인 | → | 필요한 항목 자동 추출 |
| 엑셀에 다시 입력 | → | 내부 기준 데이터로 자동 변환 |
| 구매팀·생산관리팀 자료가 다름 | → | 같은 기준의 현황 공유 |
| 납기 변경을 사람이 추적 | → | 변경·지연 건 자동 표시 |
| 인보이스를 하나씩 대조 | → | 수량·단가 불일치 자동 표시 |
| 보고서를 매번 작성 | → | 정해진 형식으로 자동 생성 |
| 모든 건을 사람이 확인 | → | 예외 건만 사람이 판단 |
반복 입력은 기계가 하고, 사람은 확인과 판단에 집중해야 합니다.
대표님 사무라인 진단
바로 개발하지 않습니다. 실제 자료와 처리 순서를 보고 진단표, 우선순위, 1차 구축 범위를 정리합니다.

DIAGNOSIS TABLE
자료·담당자·예외를 한 장에 펼칩니다.
Diagnosis Map
자료 유입
사람 처리
예외 판단
자동화 후보
왜 iGEM STUDIO인가
자동화는 툴 문제가 아니라 운영 이해의 문제입니다. 양식, 거래처 응답, 부서 기준, 예외 처리까지 같이 봐야 실제로 씁니다.
Our View
보기 좋은 툴
→매일 쓰는 흐름
표준 기능
→거래처별 예외
한 번 구축
→작게 쓰고 확장

FIELD OPS
툴보다 먼저 현장 흐름을 봅니다.
01
발주서, 인보이스, PL, 생산계획처럼 실제로 오가는 문서와 기준을 봅니다.
02
거래처마다 다른 양식과 답변 속도, 부서별 기준 차이를 전제로 자동화 범위를 잡습니다.
03
담당자가 매일 쓰기 어렵다면 좋은 자동화가 아닙니다. 실제 업무 데이터와 예외 상황까지 보고 운영 가능한 구조로 만듭니다.
04
처음에는 작은 업무 하나로 시작하고, 효과가 확인되면 부서 단위로 넓힙니다.
05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일과 시스템이 반복 처리해야 하는 일을 분리해 업무 기준을 다시 세웁니다.

대표님 체크
이 장면이 익숙하면 진단 대상입니다.
적용 가능한 회사
진단 신호등
ERP/있는데 엑셀도 많음
담당자/없으면 흐름이 멈춤
대표님/현황을 매번 물어봄
하나라도 익숙하면, 사람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일 수 있습니다.
ERP는 있지만 엑셀이 여전히 많은 회사
ERP 없이 엑셀로 관리하는 회사
오래된 담당자에게 업무가 묶인 회사
대표가 직접 현황을 물어봐야 하는 회사
내부 개선이 계속 미뤄지는 회사
발주·납기·출하·인보이스 흐름이 자주 엇갈리는 회사
진행 방식

FIELD FIRST
현장을 보고, 종이와 엑셀을 따라갑니다.
Process Map
대표님은 매 단계에서 “무엇을 줄일지”만 판단할 수 있게 정리해서 봅니다.
Step 01
현재 가장 불편한 업무와 반복되는 흐름을 먼저 확인합니다.
Step 02
엑셀, 메일, 문서, ERP 출력 자료처럼 실제 쓰는 자료를 기준으로 봅니다.
Step 03
어디서 다시 입력되고, 어디서 사람이 확인하고, 어디서 예외가 생기는지 정리합니다.
Step 04
효과가 빠르고 구현 가능성이 높은 업무부터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Step 05
자동화 후보, 예상 효과, 1차 구축 범위를 대표님이 판단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Step 06
합의된 범위부터 작게 구축하고 실제 업무 데이터로 테스트합니다.
서비스 패키지

SCOPE LADDER
작게 시작해서 사무라인까지 갑니다.
Scope Ladder
처음부터 크게 만들지 않습니다.
01
진단
02
단일 업무
03
부서 단위
04
사무라인 리셋
Package 01
우리 회사에서 사람이 하고 있는 기계의 일을 찾아냅니다.
Package 02
가장 반복되는 업무 하나부터 자동화합니다.
Package 03
한 부서의 반복 업무를 묶어서 자동화합니다.
Package 04
주문부터 생산·출하·청구까지 이어지는 사무 흐름을 정리합니다.
익명 사례
고객사의 내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사례는 업종과 문제 유형 중심으로만 소개합니다.
Case 01
고객사별 문서 양식과 내부 정리 기준이 달라 반복 확인이 많았던 업무를 입력 데이터와 예외 판단으로 분리했습니다.
Case 02
문의, 예약, 상품 정보, 고객 응대가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던 흐름을 정리하고 반복 확인 업무를 줄였습니다.
Case 03
발주, 인보이스, 생산계획 데이터가 여러 기준으로 확인되는 업무를 처리 기준과 예외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FAQ
아닙니다. 기존 ERP를 무리하게 바꾸지 않고, ERP 밖에 남아 있는 엑셀·메일·문서 흐름부터 봅니다.
가능합니다. 엑셀로 관리하는 회사일수록 반복 업무와 기준 차이가 분명해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복이 많고 효과가 빠른 업무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담당자가 실제로 덜 힘들어지는 구조를 보여주면 내부 저항도 줄어듭니다.
진단 과정에서 개인 엑셀, 개인 기준, 예외 처리 방식을 확인하고 회사 기준으로 옮길 수 있는 부분을 분리합니다.
처음에는 샘플 자료와 업무 흐름만으로도 자동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정보는 가리고 공유해도 됩니다.
먼저 진단합니다. 어떤 업무가 반복되고, 어떤 업무부터 자동화하면 효과가 빠른지 확인한 뒤 개발 범위를 정합니다.
목표는 사람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안 해도 될 일을 줄이는 것입니다. 남는 시간은 예외 판단, 개선, 고객 대응에 쓰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Before
사람에게 묶인 일
After
대표님이 보는 흐름
지금 방식이 답답하다면 먼저 사무라인을 진단해보세요. 어디부터 줄일지 대표님이 판단할 수 있게 정리해드립니다.